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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 4일 965
1997년 11월 5일 974
1997년 11월 6일 975.3
1997년 11월 7일 985
1997년 11월 10일 999
1997년 11월 12일 995
1997년 11월 13일 992
1997년 11월 14일 992
1997년 11월 18일 1020
1997년 11월 19일 1040
1997년 11월 20일 1139
1997년 11월 21일 1060
1997년 11월 24일 1085
1997년 11월 25일 1122
1997년 11월 26일 1110
1997년 11월 28일 1169.5
1997년 12월 1일 1188
1997년 12월 2일 1228
1997년 12월 3일 1199
1997년 12월 4일 1163
1997년 12월 5일 1233 ←←←지금 위치!(2008.10.2)
1997년 12월 8일 1342.4
1997년 12월 9일 1465.7
1997년 12월 10일 1565.9
1997년 12월 16일 1430
1997년 12월 17일 1485
1997년 12월 18일 1485
1997년 12월 19일 1580
1997년 12월 22일 1710
1997년 12월 23일 1960
세게 슈퍼파워 메이저가 전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원리와 노하우를 말해보면,,일단 금리를 인하하여 시장에 유동성을 풍부하게 공급한다음,, 부동산등 실물자산에 미리투자해 거품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부동산등 자산가격이 목표 가격이상으로 오르면, 이어서 아시아등 쑥맥국가들에게 세계적인 언론등을 총 동원해 쑥맥 그들로 하여금 좀 더 많은 돈이 부동산등 자산쪽에 투자하여 묶이게끔 유도해 쑥맥그들 수중에 혐금이 없게 만든다. 어느정도 손바뀜이 이루어지면, 갑자기 빌려준 자금을 회수한다. 동시에 메이저 자신들이 소유한 언론등을 총 동원해 그때부터 비관적인 악성기사들을 계속해서 쏟아낸다... 자산가격등이 하락하고..폭락하고..드디어 자신들이 원하는 가격까지 하락했을경우 뒤에서 서서히 야금야금 매집에 들어간다.. 이런식으로 몇년주기로 메이저는 항상 같은방법으로 전세계의 경제및 돈줄을 쥐락펴락하며 전세계의 중요자산을 헐값에 인수해간다.. 국제적인 사채업자가 따로없다..
한국의 리만(이명박,강만수)브라더스형제는 이번에도 하이에나들에게 또 당할 것같다..아니면 속아줬거나,, 아니면 한통속이거나.. 여하튼 다음타킷은 또 한국이 분명해보인다. 태국이나 말레이시아보다도 나라의 부도위험이 높다는것은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준다..
또한 한국 대부분의 은행들은 외인들 지분이 과반을 넘어 은행의 경영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우려스러운건 외인들 지분이 높은 국내 은행들이 타의반 자의반인지, 아니면 한통속인지 여하튼 단기 외자빚을 근래들어 너무 많이 끌어서 사용했다는 사실이다. 이부분이 참으로 걱정스럽다. 조만간 갚아야 할 단기채무가 현재 한국의 외환보유고를 이미 넘어섰다.. 10년전 김영삼때 imf처럼 또 은행이 발단이되어 일이 터질것인가??..
한국은 10년전 IMF가 터지기 며칠전까지만해도 국제 신용등급이 AA 톱클래스였다.. 세상 어느누구도 한국이 쓰러질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거기다 경제장관등 수뇌부들도 한국은 아무문제가없다고 국민들을 안심시켰다.. 그리고나서 며칠뒤 한국에 청천벽력같은 IMF가 터졌다.. 순식간이었다.. 그때와 지금상황이 어쩜 이리도 똑같은지.. 현재 한국의 신용등급은 평균 A등급 이상입니다.. 그리고 10년전처럼 리만(이명박,강만수)브라더스형제는 한국경제와 환율은 정말 괜찮다고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일본에게 800억달러 기금조성하자고 때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환율움직임을 찬찬히 뜯어서 생각해보자면.. 2달만에 원/달러 환율이 무려 200원이상 뛰었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봅니까? 아래는 과거 10년전 원/달러 환율입니다.. 좋은 참고가 될것입니다.. 두려울정도로 지금의 상황과 너무나도 흡사합니다.. 10년전에도 예상하지 못했듯이 지금도 설마 이러면서 안심하고 있을때 ,, 뒷통수를 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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