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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업 시장1위 업체  +   [재테크/주식회사소개]   |  2008/12/27 19:11
 

계속해서 음식료업종/유통업종을 올리겠습니다. 투자 스펙트럼을 넓히고, 종목분석도 직접 해보셔서 유용한 투자아이디어로

활용하길 바랍니다

 

□ 시간별 기준은 각각 다르며, 조사기관이나 평가기준 및 시차에 따라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필터링을 거쳐 검증을 했기 때문에 편차기 있지만 기업가치는 양호합니다. 아울러 성장/이익모멘텀이 진행 중인 기업과 높은

   EPS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기업도 추가했습니다(턴어라운드기업)

□ 투자 대상이 아닌 참고 기업도 추가했습니다.

 

 

☞ 음식료업종

 

 □ 수요탄력성이 낮고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국제원료가(곡물, 원당, 대두 등) 등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업구조(원부자재의 가격이 매출원가율 결정의 중요한 요소)

 □ 경쟁심화와 유통구조의 변화 및 광고/마케팅 비용의 증가로 판관비가 영업이익률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 원부자재의 경우 대부분 수입하기 때문에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업모델

 □ 트렌드(웰빙)에 민감하고 고급화/기능화 등의 패턴으로 빠르게 진행 중인 특성이 있음

 □ 브랜드인지도와 강력한 영업망(직거래와 대리점) 등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여 여타업종에 비해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이 어려움

 □ 최근에 불거진 안전성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 발생으로 윤리경영이 브랜드이미지 구축에 상당한 영향을 끼침

 

 

1. CJ: 생활의 즐거움 씨제이! 식품, 사료, 생명공학, 엔터테인먼트, 신유통사업 영위

  

  - 대부분의 참여시장에서 1~2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 지배적 지위 보유한 업체

   - CJ그룹의 사업지주회사격. 식품, 생명공학, 엔터테인먼트, 신유통 등 4대 핵심사업 진행

   - 최근 자회사 투자 및 합병, 분사 등으로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토대 확보.

     (CJ엔터테인먼트 합병, 생활사업부 매각, CJ GLS 지분 매입)

   - 투자유가증권이 전체 자산의 40%에 육박하여 지분법평가이익의 비중이 큼

   - 신동방, 해찬들, 한일약품, 삼호F&G 등 인수로 핵심사업부문 M&A 강화

   - 삼성생명 지분 7.99% 보유(06.2Q)

   - 주요 관계회사

    : CJ홈쇼핑(34.02%), CJ푸드시스템(59.51%), CJ개발(99.87%), CJ엔터테인먼트(100%), CJ뮤직 97.22%

     CJ투자증권(31.88%), CJ미디어(60.2%), CJ푸드빌(84.83%), 한일약품(49.34%), CJ GLS(25.39%)

     해찬들 100%, 신동방 12.61%, 신동방CP 99.56%, CJ인터넷 25.26%, 삼호F&G 46.52% 등

   - 주요 제품 시장점유율

    : 다시다 82%, 육가공 29%, 제당 48%, 대두유 50%, 제분 25%(06.2Q)

 

2. 농심: 신라면과 안성탕면의 신화!, 그리고 새우깡과 양파링

  

   - 라면과 스낵 업계 1위. 시장지배력과 가격결정력 우위 보유

   - 라면(매출의 67.7% 차지)과 스낵사업이 매출의 80% 이상

     □ 라면 M/S: 동사 72.3%. 삼양식품11.6%, 오뚜기 9.6%, 한국야쿠르트(비상장) 6.5%

     □ 스낵 M/S: 동사 37.1%, 오리온 25.9%, 크라운제과 21.9%, 롯데제과 9.1%, 삼양식품 3.8%(06.2Q)

   - 라면과 스낵 등의 기존 제품에서 생수, 음료, 네슬레 등 신규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 중

   - 기업분할(농심과 농심홀딩스)로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 해소

 

3. 오리온: 제과사업에서 미디어사업과 스포츠토토 사업으로 성장스토리를 다시 써자!

  

   - 제과류 사업이 100% 매출비중을 차지함

   - 오리온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격. 관계회사를 통해 미디어사업과 스포츠토토사업으로 영역 확대중

   - 관계회사의 현황

    : 온미디어(38.1%), 미디어플렉스(82.2%), 바이더웨이(98.3%), 스포츠토토(59.1%) 06.2Q

      ▷ 미디어플렉스: 영화 투자/배급(쇼박스)과 상영회사(메가박스). 영화 괴물의 배급사.

                      VS CJ엔터테인먼트(투자/배급)와 CJ CGV(영화상영)

   - 현재 온미디어미디어플렉스에 기업공개시장에 상장되어 있음

   - 제과(건과류)업 3위권 업체…초코파이, 고소미, 포카칩, 오감자 등

    : 롯데제과 39%, 크라운제과(해태제과 합병) 32.9%, 동사 28.1%(06.2Q)

 

4. 롯데제과: 건과와 빙과류…따라올테면 따라와봐!

  

   - 국내 건과류와 빙과류 시장에서 브랜드파워와 강력한 영업망 보유한 시장지배사업자

     □ 건과류 M/S: 동사 39%, 크라운제과(해태제과 합병) 32.9%, 오리온 28.1%(06.2Q

     □ 빙과류 M/S: 동사 37%, 빙그레 26.5%, 롯데삼강 18.4%

   - 자일리톨, 목캔디, 빼빼로, 월드콘, 설레임, 꼬깔꼰 등

   - 내수시장에서 인도, 중국, 러시아 등으로 영역 확대 중

 

5. 롯데삼강: 롯데제과가 최대주주인 빙과와 유지사업 영위업체

  

   - 빙과류 18.4%로 업계 3위. 유지류(마아가린 외)는 12.5%(06.2Q)

   -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음료가  각각 9.79% 지분 보유로 최대주주

   - 자회사인 웰가의 정상화로 유지류부문 지배적 사업자 확보

 

6.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와 요플레의 영광 재현

  

   - 빙과류와 가공유를 주력으로 하는 사업 영위

   - 빙과류 18.4%로 3위, 가공유 31%로 지배적 사업자(남양유업, 매일유업과 함께 과점 형성)

   - 바나나맛우유와 요플레, 요맘때(가공유), 투게더, 더위사냥, 메로나, 메타콘(빙과류)

   - 프리미엄급 제품 성장에 따른 지속적인 마진 확대정책 추진

 

7. 삼양식품: 라면 宗家의 명예를 되찾겠다!

  

   - 라면, 유제품, 스낵류 사업 영위. 라면사업부문이 매출의 70% 이상 차지

   - 화의 종료 후 한국교직원공제회(28.75%)와 현대산업개발(25.40%)이 지분 인수

     □ 라면 M/S: 농심 72.3%. 동사 11.6%, 오뚜기 9.6%, 한국야쿠르트(비상장) 6.5%

   -  웰빙 확대로 프리미엄 제품 확대

 

8. 오뚜기: 오뚜기~~3분요리!!

  

   - 조미식품, 소스류, 라면, 유지(참기름), 참치 등을 제조하는 종합식품회사.

   - 케찹과 마요네즈 등의 소스류와 카레, 3분류 등의 즉석편의식품 업계 최강자. 라면 3위. 참치 2위업체

   - 케찹 80%, 마요네즈 79%, 카레 89%, 3분류 76%, 식초51%, 참기름 45%, 참치 28%

   - 즉석편의식품 분야는 음식료 산업 내에서 최근 성장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

 

9. 남양유업: 조제분유의 최강자! 확고한 브랜드파워!

  

   - 조제분유 시장 1위인 우유 및 가공유 제조업체.

   - 분유(임페리얼드림) 14.9%, 우유(맛있는우유)35.6%, 가공유(불가리스) 22.7%, 기타 음료의 매출구성

     □ 조제분유 M/S: 동사 47.8%, 매일유업 30.8%, 일동후디스 13.4%

                                「AC Nielsen Retail Index(소매점 조사) 참조」

   - 17차 등의 신제품 출시 성공과 전자상거래 사업 진출. 생수사업 진출

 

10. 매일유업: 기능성 고급유제품으로 승부하자!

  

   - 기능성 및 고급유제품 업계 상위권의 분유, 우유 및 음료업체

   - 우유(매일ESL우유) 32.5%, 조제분유(앱솔루트, 매일맘마)18.8%, 가공유(프로바이오GG)15.9%

     음료및기타(매일썬업 등) 32.8% 매출 구성

   - 조제분유 30.8%로 남양유업에 이어 2위. 가공유는 15% 정도로 빙그레, 남양유업과 함께 시장 과점

   - 적자제품 구조조정과 제품 브랜드파워 확보로 과점적 시장 지위 유지

 

11.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인수로 건과류 시장 공룡으로 탄생!!

  

   - 해태제과 인수(지분 46.68% 보유 06.7월 11자)로 건과류 시장 2위업체로 부상

   - 죠리퐁, 산도, 땅콩카라멜 등의 건과류 전문업체(100%)

      □ 건과류 M/S: 동사 39%, 크라운제과(해태제과 합병) 32.9%, 오리온 28.1%(06.2Q)

   - 해태제과의 인수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와 인수 후의 시너지효과의 지연 및 지분법평가손실 등의 확대로 05년 이후

     06.2Q까지 적자 지속중임. 향후 턴어라운드 여부 확인해야 할 듯

 

12. 동원F&B: 아이들 DHA 공급은 우리에게 맡겨라!

  

   - 동원산업에서 분리된 참치통조림, 냉동식품 회사. 참치캔 독보적 시장 1위 사업자

   - 참치캔이 동사의 주력제품. 기타 육가공과 만두 등의 냉동식품, 양반김, 게맛살, 샘물

   - M/S: 참치캔 74.1%, 냉동식품 12.9%, 양반김 25.8%, 게맛살 15.8%, 샘물 11.3%(업계 2위)

   - 주력제품인 참치캔의 수익성은 참치 원어 가격의 변동성에 좌우됨

   - 국내 최대의 원양어업사업자인 동원산업의 지분 23.41% 보유로(2대주주) 사업 수직계열화

 

13. 대한제분: 2위라고 얕보지 마라!

  

   - 국내 제분시장에서 CJ와 함께 전체 시장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과점적 시장 지배사업자

   - CJ와 1,2위권 업치락 뒤치락 중.

      □ 제분 M/S: CJ 25%, 동사 25%(추정치)

   - 투자유가증권, 순현금, 토지 등 보유 자산가치가 우량. 대표적인 자산주 중의 하나

   - 실질적인 무차입경영, 현금화 가능한 투자유가증권 등 재무안정성을 확보

 

14. 대한제당: CJ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 국내 2위의 제당, 사료업체

   - 매출비중은 제당 21%, 사료 34%, 무역유통 39%를 차지하고 있음

    □ 제당 M/S: CJ 48%, 동사 21%로 양사가 과점 형성(06.2Q)

□ 사료: CJ, 퓨리나에 이어 업계 3위권(4.4%) 06.2Q

   - 다른 음식료업체에 비해 차입금이 많아 이자비용이 과다한 편임

 

15. 대상: 음식의 양념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 종합식품업체로 전분당과 장류부문에서 시장 선도적업체

   - 장류, 미원, 종합양념류 등의 식품첨가물사업(매출의 79% 차지)과 전분당 사업 영위(매출의 20.5%)

   - M/S: 미원류 98.3%, 고추장류 47.3%, 종합조미료류 15.1%, 전분당 33.7%

     □ 전분당 M/S: 동사 33.7%, CPK(비상장) 27.6%, 삼양제넥스 26.1% 신동방CP(CJ의 자회사) 12.6%

   - 기업분할(대상과 대상홀딩스)로 지배구조 개선. 대규모 상각을 통해 자산건전성 향상됨. 사업양도 및 매각 등을

     통해 차입금을 줄이고 재무안정성 확보

   - 구조조정이 마무리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식품사업 역량 강화와 경영투명성 강화

   - 작년 적자 전환에서 올해부터 턴어라운드 진행 중임

 

16. 삼양제넥스: 물엿, 과당, 포도당, 전분 등의 전분당 전문업체

  

   - 전분당(매출의 100% 차지)부문 국내 1위업체

   - 매출구성: 포도당 12.7%, 물엿 18.5%, 과당 16.7%, 전분 24%, 부산물 13.9%

   -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익성은 국제곡물가격 및 환율에 영향을 받음

     □ 전분당 M/S: 동사 33.7%, CPK(비상장) 27.6%, 삼양제넥스 26.1% 신동방CP(CJ의 자회사) 12.6%

   - 풍부한 당좌자산을 바탕으로 주요 옥수수 생산국인 중국시장 진출로 사업리스크 완화 모색 중

 

17. 풀무원: 두부, 나물류, 생면류, 김치류 등의 국내 생식품 시장 지배적 사업자

  

   - 두부 72.2%, 나물 65.7%, 생면 40.8%로 시장 1위. 먹는샘물 4위권업체.

   -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편의식품의 경쟁심화와 마케팅 비용의 증가 및 대기업의 두부, 생면류 시장 진출로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음. 시장의 파이를 증가시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면도 있음.

  

18. 하림: 하희라가 좋아하는 하~하~하림!

  

   - 국내 최대의 육계 계열화업체.

   - 실수요대리점 58%, 제너시스 등의 거래처 25%, 할인마트 등의 유통업체 17% 판매

   - 닭고기 수입금지 등 공급축소에 따른 육계가격 상승으로 외형 성장. 생산능력, 브랜드인지도, 유통망 등을 확보.

     실수요대리점 58%, 제너시스 등의 거래처 25%, 할인마트 등의 유통업체 17% 판매

     □ 육계 M/S: 동사 22%, 마니커 8.7%, 동우(비상장) 6.9%, 체리부로(비상장) 5%

   - 축산물 생산자 표시법이 시행될 경우 대형업체 중심으로 시장 재편이 예상되며 이는 동사에 우호적임

 

19. 마니커: 국내 2위의 육계 수직계열화업체

 

20. 하이트맥주: 소주 시장의 공룡 진로 인수. 주류시장의 거대공룡 탄생!! 그 시너지효과는 언제 나타날까?

  

   - 맥주 시장 지배적 사업자. 소주 시장의 공룡 진로 인수로 주류시장의 거대사업자

   - 맥주매출이 전체 매출액의 98%에 달해 지배적 단일 사업으로 먹는샘물과 기타사업 비중은 2%에 불과

    □ 맥주 M/S: 동사 60.77%, OB(CASS) 39.23%(06.2Q)

    □ 소주 M/S: 진로 52.3%, 두산 11.0%, 금복주(비상장) 8.6%, 대선주조(비상장) 7.5%, 무학 7.3%, 보해양조 6.1%

                                                                                                                                              (06.1Q~2Q)

    □ 먹는 샘물: 삼다수 11.54%, 동원F&B 9.6%, 진로 8.97%, 풀무원 8.91%

   - 진로 인수와 금융비용 부담증가로 05년 이후 수익성은 하락세

   - 진로 인수의 시너지효과 본격화가 언제쯤 찾아올까?

 

21. 무학: 내 나와바리는 고마 건들지 마소!

  

   - 창원, 마산 등 경남지역의 소주 지역독과점 사업자

   - 화이트상표로 알려진 희석식 소주 제조업체. 매출의 99% 이상이 희석식 소주(화이트)

   - 자도주 판매제한 조치의 폐지에도 불구하고 '화이트소주' 등 안정된 지역 브랜드, 유통망 등에 기반

하여 안정된 영업성과를 유지하고 있음.

   - 소주 M/S 전국 5위권업체

   - 무차입경영. 과실주 등으로의 사업다각화 추진 중

 

22. 보해양조: 아따 거시기 내 지역은 넘보지 마랑께!  복분자주로 시장을 전국구로!

  

   - 전남지역의 주류 독과점 사업자

   - 전국 6위권 주류업체. 소주, 리큐르주(매취순), 과실주(복분자주) 등 제품 다양화

   - 자도주 판매제한 조치의 폐지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지역 안정적 기반 유지

   - 최근 신제품인 복분자주의 히트와 매출 호조로 상반기 실적이 전년 전체에 육박함

 

23. 국순당: ‘순한소주’싸움에 등터진 새우격인 백세주

  

   - 약주 시장의 대표주자. 백세주를 히트시켜 주류시장의 틈새를 공략하여 성공함

   - 하지만 성공 이후에는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청주 및 과실주 시장에 진출하였지만 쓴맛을 보면서 실패.

     결국 소주 위주의 시장에 한계를 드러냄. 최근 순한소주 히트와 도수의 약화 추세로 동사

    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듯

   - 백세주 매출이 동사의 82%를 차지

   - 백세주의 브랜드 노쇠화를 극복하고 만회해 줄 신제품의 출시와 히트가 필요할 듯

 

24. 주정업체: 국가가 지정한 독과점 사업 영위

  

   - 70년대 초부터 정부는 주정산업 육성과 유통질서 확립과 군소주정공장의 난립에 따른 폐단을 방지하고자 신규면허를

     억제하였고 현재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음

   - 현재는 총 10개의 주정회사가 지역별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주정 제조를 국세청 면허제에 의해 운영되고 있음.

     신규면허는 허용되지만 새로 진출하는 회사가 없음

   - 주정의 주용도는 90% 정도가 소주의 원료로 쓰임. 일부는 기타주류와 공업용으로 사용됨. 따라서 소주출하량에 따라

     영업실적이 좌우되는 사업구조임

   - 주정업체의 주정은 대한주정판매㈜가 일괄구입 후 소주업체에 재판매하고 있음

  

   주정 M/S: 진로발효 16.52%, 일산실업(비상장) 10.84%, 서영주정(비상장) 10.22%, 풍국주정

9.58%, 한국알콜 9.47%, 무학주정 9.38%

 

  ■ 진로발효: 업계 1위의 주정 전문 생산업체

       - 발효주정 70%, 정제주정 26.8% 매출 구성

       - 진로 계열

 

  ■ 풍국주정: 업계 4위권의 주정 전문 생산업체

       - 주정이 매출의 94% 이상을 차지

 

  ■ 무학주정: 업계 5,6위권의 주정 전문 생산업체

       - 무학 계열. 주정 매출이 97% 이상

 

  ■ 한국알콜: 업계 5,6위권의 주정업체

       - 정제주정 매출이 39.17% 차지

 

 

25. 기타 추가

 

경축: 영남지역 기반으로 양계용사료 등 생산하는 배합사료기업

  

  - 주력 시장인 영남에서 8.9%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

  - 양계용, 양돈용, 축우용 등에 사용되는 100% 배합사료 전문업체

  -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기업 진출 가능해짐. 중소형업체에게는 타격

  - 재무구조 우수하고 PER 3.42배(06년 2Q 누적기준). PBR 0.37배(06년 2Q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예상한 금년 자기자본과 전년 자기자본 평균 기준)

  - 투자의 대상은 아니고 관찰의 대상으로 투자기업은행에 편입

 

 

 

26. 참고용: 투자의 대상은 아님. 기업 존재의 습득용

 

양산빵사업 순위: 샤니(비상장) 48.7%, 삼립식품 29.3%, 기린 15.5%, 서울식품 6.5%

 

삼립식품: 업계 2위. 재무구조나 실적 양호하나 양산빵 시장의 위축 가속

기린: 업계 3위. 적자전환

서울식품: 4위권. 적자 쭈욱~~지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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