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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차트매매를 선호합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개미들은 정보가 외국인과 기관들에 비해 뒤쳐지니...
저는 차트는 보지않습니다.
저는 9시10분 이후부터 진입하기위해 준비합니다.
저는 당일 시장의 에너지를 파악하기위해 노력합니다. 구체적으로 당일 양봉일것인가 음봉일것인가이지요...
쉽게 예를 들면 장개시이후 투자자별매매종합과 프로그램추이, 해외증시추이, 코스피200종목들의 추이, 옵션종목별 미결제추이등등을 종합분석하여 "아하 오늘은 양봉이겠구나, 그러면 오늘은 저점매수로만 접근해야겠다. 웬만하면 매도는 자제해야겠다."진입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 손절매는 어떻게 하느냐? 예를 들어 장개시이후 저의 분석이 양봉이라고 결정되면 절대로 신규매수이후 손절매는 안합니다. 그런데 여러 상황이 변하여 음봉으로 분석이 바뀌게 된다면 그때서야 손절을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이익이 많이 발생하든 손해가 많이 발생하든간에 절대로 오버나잇은 안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당일의 봉 즉 양봉인지 음봉인지 만 파악할수 있는 능력만이라도 갖출수 있다면 80%는 이기고 가는 게임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