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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bar2000 기본강좌 - ASIO설정  +   [음악/910_각종프로그램]   |  2008/08/10 00:00

푸바의 원래 기능인 음악 파일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파일포맷(WAV, FLAC, MP3, OGG 등등)외에 몇가지 추가하는게 좋습니다.


최근 많이 출현하는 무손실압축 코덱들이 그것입니다.


Input Comonents 바로가기.


Monkey's Audio decoding support 2.1.2

http://www.foobar2000.org/components/foo_input_monkey.zip


ALAC decoding support 1.0

http://www.foobar2000.org/components/foo_input_alac.zip


DTS decoder 0.1.7

http://pelit.koillismaa.fi/plugins/redir.php?id=790


Shorten Decoder 0.4.2.1

http://foosion.foobar2000.org/0.9/foo_input_shorten-0.4.2.1-20070821.zip


TAK Decoder 0.3.4

http://foosion.foobar2000.org/0.9/foo_input_tak-0.3.4-20071109.zip


Mastroska Decoder

http://haali.net/fb2k/foo_input_mkx.dll


TTA Decoder (홈페이지 자주 다운)

http://www.true-audio.com/Free_Downloads

(홈페이지 다운시 : http://blogfile.paran.com/BLOG_447702/200703/1173124275_ttaplugin-foobar-2.4.2.zip)


Output Components 바로가기.


Kernel Streaming support 1.2.2

http://www.foobar2000.org/components/foo_out_ks.zip


ASIO support 1.2.6

http://www.foobar2000.org/components/foo_out_asio.zip


Resampling Components - SSRC

http://otachan.com/foo_dsp_ssrc_057.7z



아주 가끔 input과 output의 개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foo_input_monkey.dll 이란 Monkey's Audio Decoder가 설치 되어 있지 않다면 플레이어에서 *.APE 라는 형식의 파일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Input Component는 특정한 경우가 아니라면 모두 설치 해주는것이 좋겠지요.


Output Component가 하는 일은 Input에서 읽어들인 파일을 어떤 방식으로 스피커로 내보내는가 하는것입니다.


윈도우즈의 오디오 지원환경이 그닥 좋지 않았던 시절에는 이 방식에 따라 음질이 크게 좌우되었다고 하지만 요즘의 윈도우즈나 사운드카드의 성능으로는 어떤방식으로 해도 그리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푸바에서는 DirectSound Output이 지원되고 있으며 컴포넌트 설치 여하에 따라 ASIO Output, Kernel Output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정도의 Input & Output Components가 설치 되었다면 웬만한 형식의 음악파일을 푸바에서 재생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여기서 한가지 더 설명할 것이 있는데..그것은 Output 방법에 따른 Resampling Rate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푸바에서 설정된 DS(Direct Sound Output)방식 이외에, 체감상 많이 좋아지는 것은 기대할 수 없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거나 사운드카드 본질의 재생음을 느끼고자 한다면 ASIO Driver를 사용해 보길 바랍니다.


 ASIO란 원래 컴퓨터 음악(MIDI)을 녹음할때 컴퓨터에서 미디 시퀀서의 신호를

읽어들일때 그 시간차(Latency)를 줄이고자 독일의 Steinberg사(이 회사는 Cub ase로

유명하다)에서 개발한 사운드 출력방식입니다. 상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가 친절하게도 이 드라이버는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완벽한 공짜로 내놓았고 그 후 업데이트되는 드라이버 또한 완벽한 프리웨어이죠.

 그후 원래의 사용 목적 이외에 사운드를 재생하는 관점에서도 접근하여 윈도우즈의 내장음장 효과를 배제한 하드웨어의 직접 제어라는 매력으로 주목받은 드라이버입니다.


근래에 출시되는 사운드카드의 경우 거의 대부분 ASIO를 지원하는 것으로 압니다.

(예전에는 전문적인 오디오카드를 제외하고 ASIO를 지원하는 사운드카드는  극히 한정적이며 가격 또한 고가였죠)


아래 링크된 파일은 자신의 사운드카드가 ASIO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ASIO caps 009.1


http://otachan.com/ASIO%20caps_009.1.7z



다운로드 한 후 압축을 풀면 두개의 폴더가 보입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32비트라면 "x86" 폴더의 "ASIO caps 32.exe",

운영체제가 64비트라면 "x64" 폴더에 있는 "ASIO caps 64.exe",를 실행하면 됩니다.


사운드카드가 ASIO를 지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그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쪽 그림처럼 WDM Device List를 아래로 펼쳐보면 사용할 수 있는 목록이 나옵니다.

만약 사용할 수 있는 ASIO 장치가 없다면 다음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사실 없다면 KS를 선택하면된다)


ASIO4ALL 2.8

http://tippach.business.t-online.de/asio4all/ASIO4ALL_2_8_English.exe


설치하고 위의 ASIO caps를 다시 실행해보면 사용 가능한 목록이 보일 것입니다.

다음으로 Caps(Output) 버튼을 눌러보면 사운드카드가 지원하는 샘플 레이트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로 IN: 2x 를 선택하면 Exit 자리에 Enable disable 이 뜰것이다..

in,out장치를 선택한 다음 빠져나온다. 위에 보면 wdm장치리스트 보면 ..

내것은 지원이 안되나 보다... T.T


위 그림처럼 각 장치의 이름과 채널수, 지원가능한 샘플 레이트를 보여 줍니다.
여기서 기억할 것은... 사용할 장치 이름과 지원하는 샘플레이트를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가 사용할 장치 이름과 지원하는 샘플레이트를 알아냈습니다.


다음은 푸바에서 이 장치를 지정해주는 일로,

푸바에서 아웃풋에 대한 설정은 "CTRL+P"를 누른후 "Playback => Output"에서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이곳을 보면 ASIO에 대한 항목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위 그림처럼 " ASIO Virtual Devices  =>  Add New"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사용 가능한 장치들이 보입니다.

사용할 장치를 선택해주면 아래쪽에는 마우스 왼쪽버튼을 클릭하면 스피커 채널을 지정 할 수 있는데 만약 다중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다면 각 채널에 맞게 스피커 위치를 지정해줍니다.

이 설정은 5.1채널 DTS 오디오를 들을때 그 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ASIO 드라이버로 음악을 듣기위한 준비과정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바로 리샘플링의 설정입니다.


"Playback  => DSP Manager"로 이동해보면 사용가능한 DSP Component의 목록이 보입니다. 오른쪽에 있는것이 사용 가능한 목록이며 이것을 왼쪽에 보이는 빈 공간으로 이동시키면 그 기능이 활성화 되는 것입니다.


푸바에는 기본적으로 Resampler (PPHS)가 내장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내장된것 이외에 성능이 좋다고 하는 것이 하나 더 있는데  "Resampler(SSRC)"라고 하는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Quality를 높인다고 해서 음질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시스템에 부하를 줄 수 있습니다. "Normal' 정도로만 설정하면 무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ernel Streaming Output도 사용법이 거의 같습니다.


ASIO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Kernel Streaming으로 출력해도 좋다고 하니 Direct Output, ASIO Output, Kernel Output 등 적당한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노파심에서 한번 더 이야기를 하자면,출력 방식을 바꿔도 음질이 기대에 못미치고 시스템에 무리가 간다고 판단되면 기본 설정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의 시스템 / 운영체제 환경에서는 어느것으로 해도 제대로 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다 완료했으면 아래에서 출력장치를 바꾸어 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obar 2000 에 보면 다음과 같은 옵션들이 나오는데  잠시 설명하도록 한다.


1. Null Output

 말 그대로  없는 가상의 장치로 출력하는 것이다 . 즉 음이 출력이 안된다는 뜻. 벙어리가 됨

2. DS : Direct Sound

3. KS : Kernal Streaming

4. WASAPI : 위쪽에서 setting하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Vista를 비난하고 오히려 xp를 사용하는 현실이지만, 최소한 음악을 듣는 데 있어서는 꼭 Vista를 사용해야 한다. Direct Sound(DS)와 심지어 Waveout의 성능이 좋아져서 상관없다고들 하기는 하지만, 분명히 ASIO나 Kernal Streaming(KS)을 통한 bit-exact 재생과 DS, Waveout과의 차이는 존재한다.

 거기에 더하여 Vista는 WaveRT 드라이버를 최초로 채택해서 WASAPI를 구현하는데, 이로 인해서 KS는 지원이 안되지만, 들어본 결과 ASIO보다 WASAPI가 더 음질이 좋은 듯하다. WASAPI든, KS든, ASIO든, 모두 bit-exact 재생을 하는 건데, 어째서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WASAPI가 소리가 좀더 명료하다. audiophile들은 여기에다가 고가의 DAC와, 인티앰프, 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대고 하이파이 스피커를 놓거나, DAC에 고가의 헤드폰 앰프를 대서 CDT와 CDP 환경 대신 pc-fi 환경을 구축하는 것 같다. 그런데 WaveRT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사운드카드가 현재로선 온보드 사운드칩셋인 Realtec HD Audio밖에 없다. 때때로 고가의 사운드카드보다 저가의 온보드칩셋이 더 좋은 소리를 낸다.


** 기타 설명 **

  커널 모드는 ASIO에서 지원하는 방식과 윈도우 WDM KS방식이 대표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론하시는 것은 WDM KS방식인데 윈도우의 MME를 거치지 않고 바로 하드웨어로 직접
전달하므로 좀더 고음질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음질상 이득은 거의 없으며 다만 출력이 좀더 증가해서 나오는 경향이 있어서 체감상
좋아진듯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중요할 수도 있지요. 그리고 패스쓰루와
는 상관이 없습니다. dts의 경우 패스쓰루로 전달되면 물론 음 무손실이 되겠지만  
 
2채널 PDM신호는 어차피 변환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각종 소스들을 읽어서 PDM신호로 변경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변환시키는 칩셋의 성능이나 회로도에 성능이 결정됩니다. PC를 CDT로 활용할 경우 백만원대 CDT와 견줄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소음,사용상 불편 해소등의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 멀티 소스기기로 적극 활용하신다면 PC에 투자하는 것도 괜챦습니다. 그외에 내부 전자파나 노이즈등은 프로디지 7.1정도 사용하시고 중상급이상의 메인보드,350W이상의 파워 서플라이정도를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부 전자파에서 벗어나지는 못하나 계측기로 검사할 만큼 영향은 미비합니다. 어쨌든, PC로 좋은 소리 듣는 방법은 있지만 예상보다  비용도 만만치 않고 또한 중고가 보장이 안됩니다... ^^  
 
 질문:

  ASIO방식과 WDM 방식이 윈도 믹서를 바이패스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다면 왜 ASIO로 CD 재생시에는 DTS시디가 재생이 안되는지요? 
 
답변:

 참고로 제가 PC에서 DTS 시디 재생(소프트웨어적으로 winDVD등에서 재생하는 거 말고 pass through해서 리시버에서 재생)에 성공한 것은 시디롬의 2핀 디지털 출력을 사운드 카드에 연결하고 디지털 출력을 디지털 인으로 바꾸었을 때 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WDM KS으로 pass through가 되는 것으로 보아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됐네요. 제가 듣기에는 시디롬 2핀 출력으로 시디를 재생하는 것과 동일한 음질 (전 이 방식이 제일 음질이 좋은 것 같더군요)인 듯 하고 ASIO보다 나은 것 같은데요.  
   사용하시는 환경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바이패스는 화일이 그냥 전송이 되는 겁니다. 즉, 받는 쪽에서 그 화일의 포맷을 이해하고 분석해서 재생을 하는 것이죠.
DTS의 경우 바이패스를 하면 그렇게 전송이 되고 디코더쪽에서 해당 화일을 지원하면 재생을 할수있는 겁니다. 달리 설명하자면 압축 화일을 전송만 하면 받는 쪽에서 손실될 것이 없죠. 화일 복사의 개념이니깐요. 그러나 받는 쪽에서는 그 압축화일을 풀어서 읽어야 하므로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패스쓰루라고 합니다.  
  그런데 mp3나 cda,ape등의 음악 파일들을 DAC등에 넘길시에는 화일 그 자체를 보내면 DAC이 알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PCM이라는 DAC등이 알수있는 디지털 신호로 변경하여 보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2채널인 경우 PCM으로 변환은 필수이며 어떤 형태로 하든 이 과정을 피할 수 없습니다. 커널 모드는 윈도우 믹서를 거치지 않으므로 한단계 과정을 줄여서 잇점이 생길 수도 있는 방식입니다. 만일 그것이 mp3,ape,cda등 각종 음악 파일을 그대로 전송해서 DAC등에서 분석 재생해주면 좋지요... 
 
 AC3 패스쓰루도 이런 효과 때문에 나온 것이니 2채널쪽도 혹시 나중에 지원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해봅니다... 


질문 :

 PCM으로의 변환은 재생 소프트웨어에서 하는 것 아닌지요? 하여간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

 음.. 약간 수정을 해야 겠군요. 재생 소프트웨어에서 PCM으로 변환하고 이것은 S/PDIF신호로 변경해야 합니다. 일전에 찾아보았는데 그새 까먹고 S/PDIF를 PCM이라 했네요 ~ 아무튼 PCM을 S/PDIF로 변환시켜야 합니다. 사카의 경우 메인칩셋이나 DAC에서 이 변환작업 
을 수행합니다. 메인칩셋에서 변환하는게 음질적으로 이로울 가능성이 많죠. 사카에서도 디지털음도 이런 변환 과정을 거치므로 크고 작던 성능차가 생기기 마련이고 음악화일을 이런 과정이 가로막고 있어서 패스쓰루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AC3와 같은 패스쓰루의 경우 이런 경로와 다릅니다. 현재까지 사카중에서 프로디지 7.1이 메인칩셋이 DAC으로 가기전에 바로 뽑아주고 여타 카드의 저질스러운 칩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을 사용합니다. 6불의 경우는 칩들은 고가이나 DAC에서 변환합니다. 

줄리엣은 프로디지와 같은 칩셋이나 2채널용이고 능력은 동일하다고 하지만 위 세카드중 수치적으로 가장 높게 나오는 것은 프로디지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프로디지에서 나오는 디지털 품질은 매우 고급라는 점도 강조하고 싶군요. CEC TL-2를 방출시켜 버린 놈입니다. 그 돈이 스피커로 들어갔지만... ㅋㅋ...
프로디지의 음질이 좋다고는 하지만 DAC부분은 디지털 파트에 비해서 좀 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음악 듣는 장면 한컷 .ㅋㅋㅋ Dire straits 의 sultan of swing이다

DTS 5.1ch음원이다.. 아 감동 ~~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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