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태그   위치로그   이웃로그   방명록
          
 
 
 
 
     
 
  주시투자의 관점과 성격의 궁합  +   [재테크/주식]   |  2009/01/05 20:08

투자자에 있어서 주가의 흐름을 보는 눈을 각기 다를 것이다

주가와 등락의 원인을 해석하는 눈이 각기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또 주식시장은 인간의 본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그렇기에 투자자의 관점과 성향에 인과관계를 같이 억지맞춤일는지
모르지만 맞추어 보도록 하겠다


주가를 움직이는 속성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4가지로 나눈다고 한다


첫 번째가 심리투자이다


주식시장에서 만들어지는 주가가 인간의 심리에 크게 좌우된다고 하는 분들이다

주식시장에 격언에 "합창을 하면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 란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보는 분들이다.


주식시장은 9.11테러와 같이 일회적인 사건에 시장은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는 합리적인 시장이기보다는 중단기적으로는 비합리적인
심리적인 부분이 상당부분 지배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내면의 심리의 관점과 자신의 이성의 관점에서
두 가지 관점에서 시장을 보는 사람들이다.


현재의 시장이 심리적으로 비이성적으로 흘러 왜곡되어 있는가 아니면
이성적인 흐름인가를 주 관점으로 보는 분들이라고 본다


이 방법은 시장의 심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움직임을 나타낼 수 있는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기에 과거의 경험에서 만들어진 느낌 즉 직감이 투자의 척도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 투자 방법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시장의 오랜 경험자일수
밖에 없다고 보이고 성격적으로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점과
상당히 복합적인 내면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선호하는 투자하는 방법이라고 본다.


두 번째는 기본적 분석 투자이다.


이 방법은 경기, 금리 ,물가와 같은 거시 경제지표의 움직임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와 이것을
무시하고 개별기업의 영업전망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투자결정을 하는 두 가지 경우를
포함한다


시장은 전자에 이야기했듯이 중단기적으로 심리적으로 비합리적으로 흐르지만 장기적으로
합리적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런 관점에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해석하려고 하는 분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그 회사의 대주주도 주가가 너무 올랐다고 팔고 있는데 그것이 저평가 되었다고
개인투자가가 판단한다는 것은 과연 기업가치를 알 수 있는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지
의문점이 있다.


시대에 따라 미인의 기준이 다르듯 현재의 시장은 가치주가 대세라는 점에서 미인 주를
찾는다는 관점에서 보면 가치투자는 현재의 가장 미인 주를 찾는 방법이라고 본다

이 방법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합리적인 사람들로 볼 수 있다


감성적이기보다는 이성적인 사람들이다


그리고 가치투자를 이해하려면 일단 짠돌이가 되어야 한다.
100원 가치를 100원이하의 가격으로 산다는 개념은 결코 돈을 헤프게 쓰는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하는 개념이다.


또한 고집이 세어야한다.
다른 종목은 상상으로 가는데 자신의 보유종목은 세월아 내월아 한다면 보통사람들은
거의 견디지 못하고 중도 하차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격이 급하고 합리적이기보다는 감성적인데 가치투자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너무 시장의 유행에 따라 가는 것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세 번째는 기술적 분석 투자이다


주가 속에 모든 것이 다들어있다는 관점에서 투자하는 분들이다.
자연의 물리학적 법칙 그 주식의 수요와 공급의 움직임 , 그 주식에 대한 시장의
심리적 반응에 대해서 알 수 있다고 하는 분들이다.


기술적 분석은 주가의 흐름을 파동으로 보는 관점이기에 파동의 등락에서 변곡점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 것이다


그런데 변곡점을 찾는다는 것은 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흐름에서 반대적인 흐름을 찾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잘되면 어떤 투자방법보다 화려하고 수익이 좋겠지만
엇박자를 타는 경우 심리적 혼란과 함께 순식간에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점에서
상당히 외줄 타기처럼 아슬아슬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들려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스스로 마음이 맑아야 하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 투자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투자방법은 먼저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얼음장처럼 냉정할 수 있어야 하고 주변의 여건 또한 그런 여건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하지만 수익이 지속적이지 못한 것이 시장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 투자 방법의 속성상 투자자의 마음이 바뀐 것이 아닌지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


자신의 마음이 어지럽고 소란스러운 상태에서 주식의 변곡점을 찾는다는 것은
거의 자살행위와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결코 쉽지 않는 투자방법이다


네 번째 시장지수투자다


내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투자가들이다
그렇기에 분산투자를 통해 시장지수에 연동한 투자를 한다

이 속성은 투자자의 성격분석이 별의미 없기에 생략한다


시장분석에서 네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보았다


이 내용들은 " 펀드보다 안전한 가치투자"에서 내용을 주안점으로 했다


개인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4가지로 상호대립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접합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기술적 분석과 심리적 분석을 접합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본인 또한 가치투자를 표방하고 있지만 심리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함께 복합적으로
시장을 보려고 한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한 방법을 추종할 수 없지만 자신의 성향과 성격에 따른
자신이 선호하는 투자관점을 맞추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성격이 다혈질인 사람보고 심리적 분석 기술적 분석으로 투자한다면 십중팔구는
깡통을 찰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렇듯 성격이 이성적이기보다는 감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가치투자를 표방한다는 것
또한 개발의 편자가 아닐 까도 생각해 본다.


시세의 흐름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 탓일까
최근 가치투자에만 너무 매달려서  자신의 성향을 도외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에게 궁합이 맞는 투자방법을 찾아 늘 건승 하시기를 바랍니다


 
TAG 
TRACKBACK 0    COMMENT 0
 
 
<<이전   | 1 ...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 983 |   다음>>
 

제시켜알바'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