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태그   위치로그   이웃로그   방명록
          
 
 
 
 
     
 
  미수쓰는개미들은 벌수없다  +   [재테크/주식]   |  2009/01/05 20:09
 

순진하게 주식 투자가 단순히 주식의 움직임에 따른 승부라고 생각하는 넘들도 있지만서도 주식투자는 사실 인간과 인간간의 전투네.


어떤 인간과의 전투냐? 현재 그 종목을 쥐고 흔들고 있는 관리세력과의 전투다.


그러한 관리세력이 소형주 같은 경우는 한개 세력인 경우도 있고 대형 우량주 같은 경우는 2,3개 세력에서부터 4,5개 세력이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미수는 왜 먹을 수 없는지 지금부터 엉아가 강의 할테니 잘 듣거라.


니들 중 어느 누구도 엉아만큼 이 바닥에서 경력 높은 넘은 없다. 그건 확실하다. 나와 같이 시작했던 넘들은 지금 다 죽었고 깡통찼고 실패했고 신용불량자 됐지만 엉아는 살아남았다.


이렇게 우스운 말투로 얘기하지만 엉아 나이는 이미 30대 중반이고 어느 허접한 고수보다도 경제와 주식의 핵심을 꿰뚫고 있다고 자부한다. 믿거나 말거나.


니들 미수는 일일이 체크 되는 것 아나? 이것도 모르면 초보중에 초보다. 증권전산에 연결해서 조회하면 며칠 어느 종목에 얼마만큼의 미수가 들어왔는지 드러난다.


따라서 어느 종목이든 관리하고 있는 넘들은 장투가 들어왔는지 아니면 미수가 들어왔는지 열심히 체크한다. 이 미수는 번거로운 전화질만 여러번하면 실시간으로도 체크가 가능하다. 그러나 그렇게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넘들은 많지 않으리라 본다.


니들이 미수를 날리면 그 다음날 왜 떨어지는지 알켜 주랴? 관리하고 있는 넘들이 기분나쁘다는 거다. 그넘들이 너희들 돈 벌어주러 주식하는 것도 아닌데 니들이 낮은 가격에서 싸고 높은 가격에 물량 내놓고 나가면 그 높은 가격에 물량 산 세력들은 손해 아니냐? 그래서 절대 안올려주는거다. 미수는 3일만 지나면 토해내야할 물량임을 알고 있기에 니들이 미수로 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가격을 빼놔야 더 싸게 니들 물량을 건질것 아니냐?


니들이 미수를 버리면 왜 올라가냐고? 세력이란 건 그 종목 물량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 넘들이다. 지네들 많이 갖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면 지네들 기분 좋겄냐?


지네들 주식 떨어지지 않게 관리를 잘해 줘야제~ 그러니 미수인 니들 주식 다 걷고 나면 가격관리차원에서 원래 주가로 돌리는거다.


또 니들이 바보인것이 뭔지 아냐?


중소형주를 몇개  관리해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미수는 들어올때 다 함께 들어온다' 이거다.


니들이 미수를 썼을때 '이 종목에 미수 쓴 넘은 나 뿐일거야. 그러니 괜챦아'라고 생각하제?


아닌겨. 니들이 이 종목 미수써도 대박난다고 생각하면 니 옆에 있는 넘도 그렇게 생각하도 엄청나게 많은 넘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미수는 들어올때 다함께 들어온다. 즉 개미들은 여러 종목을 뉴스나 RSI 스토캐스틱으로 쭈~욱 들여다고보 있다가 자기는 주식 경험많고 실력있다고 생각하고 '지금이 매수적기'라고 생각하고 데이들이 미수까지 써가며 뛰어들어오는데 그때는 엄청난 개미들이 함께 미수를 써서 개미지옥으로 뛰어들고 있는 시점임을 생각해라.


너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개미넘들이 자기주식 미수로 가져가는데 올려줄 맘이 드는 넘이 있겄냐?


미수를 쓰더라도 거래량 갑자기 거래량 늘어난 종목엔 절대 들어오지 마라. 갑자기 거래량 늘어나는 종목은 개미지옥으로 투신하고 있는 미수덩어리들 뭉쳐서 들어온 날이다.


니들은 거래량이 느는 종목이 앞으로 오를 좋은신호라고 착각하제? 그게 초보개미의 한계인겨.


미수는 절대 쓰지 마라. 미수를 쓰는 것을 니들 모니터 화면으로 지켜보는 것처럼 지켜보고 있는 넘들이 있다. 니들이 미수를 썼다는 건 비밀이 아니다.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증권 전산도 알고 세력도 다 뻔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모르겄제? 하고 생각하는 니들이 멍청이인 거지.


나 주로 장타한다. 그런데 장타하다 보면 심심해서 약소한 금액 2천만원 정도로 단타도 한다. 내가 단타를 하면서 가장 신경쓰는 것이 뭔지 아남?


이 종목에 미수쓰는 개미가 지금 들어오고 있는가? <- 이거다. 개미들이 관심갖는 종목은 철저히 피하는 것이 내 취미트레이딩의 핵심이다.


니들이 들어오면 니들은 욕심도 많으니께 미수도 쓰고 미수도 쓰다보면 세력은 안올려준다. 니들은 약은척하지만 니들 수준은 서로 비슷비슷해서 언넘이 좋다고 생각하는 종목은 서로 주가를 견인도 못할 약소한 액수지만 서로 들어와서 미수치고 열내고 하다가 손절매한다.


따라서 주식에 성공할려면 '주식에 조금 알고 약은척하는 넘들'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 한 5개월에서 3년차에 이런 넘들이 제일 많지. 그 개똥같은 실력으로 뭔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


주식을 애초에 모르는 초보가 오히려 수익을 내는데 알면 알수록 점점 손실이 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는 예측을 할 수 없는 시점에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 주식을 냉큼 사서 생각이 없기 때문에 위험도 모르고 그냥 기다리기 때문에 수익을 낸다.


그런데 니들은 뭔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언넘의 종목을 '바로 이것이야'라고 확신에 가득차 매수해서는 '다른 넘들은 이 종목을 모르겄지'하고 멍청한 생각이나 하고 자빠졌으면서 이미 그 종목에 미수거래자가 수없이 들어와서 세력이 올려줄 생각이 전혀 없음을 모르고 바보짓을 해대고 손절매도 하고 미수 물타기도 하고 온갖 지럴을 해댄다.


알긋냐?


주식은 심리 싸움이고 인간과 인간의 결투장이다. 네가 알고 있는 것은 속속들이 다른 넘도 알고 있고 세력도 다 생각하고 있다. 주식의 판세를 읽어내는 능력은 니들같은 개미보다는 세력의 보는 눈이 훨씬 넓고 심오하다. 또한 그들은 시세를 의도적으로 움직일 힘까지 가지고 있다.


따라서 주식에 성공할려면 결코 한 세력이 종목의 움직임을 주도하는 주를 선택하지 마라.


내가 오늘 주옥같은 말 여러마디 하네. 그냥 미수만 쓰지 말라고 충고하려다가.


한세력이 종목 움직임을 주도하는 주를 선택하지 말라거?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나?


특정 투신같은 한세력이 종목 움직임을 주도하는 중소형 주 같은 경우는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곶 하는 전략에서 상승움직임 유발시 동반하고자하는 개인투자자의 수를 철저히 최소화하고 종목의 대주주와 연결된 정보전략으로 시세를 일순에 주도하고 이를 따라잡고자 하는 것은 버스놓치고 손흔들기로 강력한 장기적인 심리전과 그리고 인내가 동반해야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소형주는 정보에 움직이고 지수관련 대형주나 시가총액 50위권 이내 대형주는 가치에 따라 움직인다.


정말 오늘 나 주옥같은 말 너무 많이 한다.


그런데 중소형주의 정보는 대주주와 특정 투신같은 주도세력이 정보교환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앞에 주옥같은 말부터 부연설명하면 지수관련 대형주가 시가총액 50위권 이내 종목은 여타 정보주에 비해서 데이트레이딩이 적게 들어올뿐 아니라 가치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들도 상당이 들어오고 한 세력이 주도할 수 있는 종목움직임이 아니라 세력들간의 힘싸움이 벌어지고 때로는 협동전선이 펼쳐지는 또 다른 별천지 라고 할 수 있다.


즉 호랑이가 토끼만 잡아먹는 세상에 있지 말고 호랑이와 곰이 싸울때 중간에서  이익을 지향하고 호랑이와 곰이 연합하여 또 다른 영역을 침범하고자 할때 승리하는 편에 서서 싸우란 것이다.


니들이 말하는 하루에 억수로 많이 마구 움직여서 잘만하면 엄청난 수익을 냈을 것 같은 소형주는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는 세상이다. 여기서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는 일반 토끼와는 반대로 뛰어야 한다. 철저히 반대로 뛰어야한다. 같은 방향으로 뛰면 거기는 이미 호랑이가 놓은 덫이 쳐져 있으니까. 그런데 그게 가능할까? 니들은 그동안 잘 뛴다고 뛰었는데 제대로 수익 낸 넘들 있냐? 니들이 생각하는 것과 완전 반대로 움직인다는 것- 그걸 할 수 있냐? 니들은 이미 이 시장에서는 안되는 넘들이라고 검증이 난 넘이라는 것이다.


한 3년 해도 매달 기준으로 수익을 내지 못하는 넘들은 그릇부터가 글렀다. 엉아는 2-3일 단위로 스윙을 할때 매달 30일  결산 기준으로 수익을 못 낸 달은 12개월중 2,3개월에 불과했다. 그런 엉아도 단기안하고 장기투자 하는데 맨날 손실만 내는 니들이 단기한다는 것은 하품이 나오는 짓이다.


니들도 매달 30일 결산해봐라. 이번달은 투자금이 들어났나 줄어들었나? 엉아처럼 12개월해서 2,3개월만 줄어들고 나머지 10개월은 모두 늘어났다면 한수 한다고 인정해주마. 그런데 그런 넘 없을걸. 엉아하고 단기하던 넘들중에 살아남은 넘은 엉아밖에 없다. 모두 죽고 신불자되고 이 판을 떠나고 주식 이제 안한댄다. 노숙자 된 넘도 있다.


주식의 무서움을 모르는 너희 같은 넘들이야말로 초보다. 주식은 생명을 걸고 하는 것이란 걸 모르는거지. 돈이야 말로 자본주의에서 제2의 생명인 것이다. 주식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으며 그 멍청한 느낌이니 그 멍청한 자기만의 방식이니 또는 잘 안되면 수업료가 어떻고 하는 소리가 쏙 들어갈 것이다.


주식에 수업료가 없다. 잃었으면 그건 수업료가 아니라 네 생명중 일부를 잃은 것이다. 괜스리 실력도 안늘었으면서 수업료 운운하며 헛소리 하지 말그라.


따라서 지수관련대형주나 시가총액 50위권 이내의 종목은 그런대로 단타로써도 살아남을 수 있는 세력들간의 혼전이 전개되고 그들이 큰 세력간의 전투에 묶여 너희들을 돌아보지 않고 수익을 남겨줄 가능성도 상존하지만 그러한 종목도 미수가 갑자기 크게 들어오면 갑자기 싸우다가 휴전하고 니들 미수 베끼기 부터 시작한다. 미수 정리되면 다시 싸운다.


그 종목의 가치가 완전 전환될만한 큰 사건이 지수관련 대형주에서 발생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그 덩치에 맞지 않게 니들의 세세한 움직임에도 관심을 가진단 말이다.


따라서 지수관련 대형주 들어갔다고 해서 니들이 감시받고 있지 않다고 착각하지 마라. 니들은 어디서나 감시받고 있다. 니들이 감시받지 않았다면 개미들 중에서도 단타고 10억넘어 50억 100억 이렇게 대박터뜨린 넘들이 한두넘은 있어야 정상인데 단타중에 10억 터뜨렸다는 넘도 엉아를 제외하고는 본적이 없다.


그리고 돈이 1억만 넘어가면 단타로는 운신에 아주 큰 제약이 있다. 시가총액 10위권의 주식도 단타로 1억이상을 성공적으로 투자하기는 운신의 제약이 크다. 따라서 투자금이 많아질수록 어쨋든 장타로 갈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장타란 것이 묘해서 오히려 단타보다 장기적으로 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방식이다.


니들은 단타가 훨씬더 큰 수익을 낼수 있을거라 보지? 여러번 거래하니까? 틀렸다. 긴 시간을 계산하면 장타의 수익률이 단타의 수익률보다 훨씬 높다.


여러마디 하기 싫다.


간단히 정리한다.


1. 미수 쓰지 마라.


2. 중소형주에서도 미수쓰는 건 바보들이고 대형주라도 미수쓰지마라. 니들이 쓴다는 것 다 알고 있다.


3. 단타 넘해도 돈 얼마 안남아서 장기투자같은거 이돈으로 절대 안된다 생각하는 넘들은 중소형주 벗어나 호랑이들끼리 싸우느라 토끼는 별 신경쓰지 않는 지수관련 대형주로 옮겨라. 그런데 그넘들은 한꺼번에 토끼가 너무 많이 뭉쳐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토끼들이 뭉쳐있을수록 그들의 표적이 되고 뿔뿔히 ?y어져 달아나야 한넘만 희생되고 나머진 살아남는다. 무슨 말인지 알겄냐? 다른 토끼들이 몰려들면 위험신호니 얼렁 튀라거~ 너도 토끼니 니가 이 종목 괜챦다 생각하면 다른 토끼도 좋다 생각하고 꼬일것 같다는 생각들면 들어가지 말라거~ 니들 실력이란게 다 뻔한 것이다. 차라리 바보가 되어라. 그럼 살아남을 확률이 있다. 주식시장은 약은체 하는 놈이 제일 먼저 털린다. 여우가 제일먼저 잡아먹히고 토끼는 그다음 두더지는 살아남는다.


4. 얼마정도 돈 모았으면 장기투자로 전환하그라. 일하면서 소득을 얻고 투자금은 손대지 마라.


5. 돈 벌었다고 돈지랄하지 마라. 언젠가 잃을 때도 온다. 엉아도 돈 쉽게 벌때 돈 지랄해서 쌩돈 엄청 계집질이나 외제차사고 물건사는데 날렸다. 그런데 돈은 벌때만 있는게 아니다. 잃을 때 생각하면 그 돈은 잠시 네게 맡겨둔 돈이나 다름없다. 막상 은행 대출원금 갚는 날짜 다가오고 거래에 손실이 늘어가자 땅바닥 잡고 허우적거렸다.


6. 중소형주는 정보 지수관련 대형주는 가치 이 주옥같은 말 기억하냐? 가치는 언제의 가치를 말하는 거냐? 하나가 생략되었다. 미래라는 말이다. 미래가치다. 대형주는 현재 가치가 아니라 미래가치가 중요하다. 미래가치를 알려면 어케 해야 되냐? 그 산업 전반을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 지수과련 대형주는 국내 경기에 영향을 작게 받고 대부분 세계 시장과 경쟁을 하고 있는 업체다. 그럼 세계 시장과 세계시장에서의 경쟁업체 그리고 그 동향 미래 전망 그 회사가 미래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는 걸 파악해야 한다. 알긋냐? 니들이 아무리 멍청한 넘들이라 하지만 이쯤하면 대충 필이 오리라 본다.


7. 돈벌면 돈지랄 하지 말고 좋은 일 많이 해라. 죽을때 싸갖고 갈 돈 아니다. 좋은 일 많이 해라. 아프리카 인근의 르완다에는 올해만 굶주림에 굶어죽어가는  어린이가 180만이란다~ 계집한테 돈지랄 하지말고 돈 벌었으면 인간답게 베푸는 삶을 살아라. 이 엉아는 그렇게 살고 있으니 염려말거라.


8. 욕심이 전부가 아니다. 인간이 되거라. 인간이면 어떤 역경과 난관에서도 씨~익 웃어주는 이런 엉아같은 대륙적인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주식 실패하더라도 인간이 되었다면 인생에서 대부분 이룬 것이다.




 
TAG 
TRACKBACK 0    COMMENT 0
 
 
<<이전   | 1 ...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 983 |   다음>>
 

제시켜알바'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